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840 가축방역사 안전사고 증가세… 산재 신청은 10명 중 1명꼴 “청.. 관리자 2023-10-24 193
1839 법원 “산재 유족, 일시금 받았어도 유족연금 권리 사라지지 않.. 관리자 2023-10-23 239
1838 산재 지정 의료기관 폐업 급증…올해에만 227곳 문 닫아 관리자 2023-10-23 241
1837 근로자 '정신질환 극단선택' 매년 100명…산재 인정은.. 관리자 2023-10-23 144
1836 허리도 ‘삐끗’, 제도도 ‘삐끗’?…당신의 산재처리 늦어지는 .. 관리자 2023-10-23 147
1835 매맞고 일하는 직장인↑…최근 5년간 '폭행산재' 2164.. 관리자 2023-10-23 148
1834 서울 학교 급식실 환기설 2027년까지 개선…'폐암 산재.. 관리자 2023-10-17 369
1833 근무중 뇌출혈로 사망했는데…산재 아니라는 법원, 왜? 관리자 2023-10-17 373
1832 죽고, 또 죽고…‘10대 건설사’ 산재사고 매년 1444명 관리자 2023-10-17 376
1831 '산재 미보고' 5년간 4천146건…과태료 총 257억원 관리자 2023-10-17 378
1830 '특고 사각지대' 개선에 택배기사 산재 신청↑…5년간.. 관리자 2023-10-16 384
1829 산재 판정 기다리다 사망한 노동자 7년간 367명 관리자 2023-10-16 146
1828 '산재보험료 할인' 대기업 쏠림 여전…작년 3천400억.. 관리자 2023-10-16 149
1827 ‘희망고문’ 된 태아 산재 인정법, 부모들은 878일째 기다린다 관리자 2023-10-16 155
1826 여전한 '안전불감증'…공공·민간 건설현장 산재 5년.. 관리자 2023-10-06 2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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