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784 "회사 때려쳐" 폭언 들은 다음 날에도 골프 접대하다 .. 관리자 2023-07-18 445
1783 [김종욱의 산재상담] 노무제공자(구 특수형태근로종사자) 산재 .. 관리자 2023-07-18 415
1782 '급식실 산재 몰라' 과태료 낸 교육당국…노조 ".. 관리자 2023-07-14 460
1781 폭염에 카트 17km 밀다 숨졌는데…코스트코 "산재 처리는 .. 관리자 2023-07-14 423
1780 금속노조 "아버지 아들 모두 산재사망…중대재해처벌 강화.. 관리자 2023-07-11 478
1779 학교급식노동자 폐암산재 재발방지 위한 대책위 출범 관리자 2023-07-10 420
1778 폭염에 선풍기없이 일하다 픽 쓰러져..회사책임, 산재인정 관리자 2023-07-07 431
1777 대리·택배기사도 산재보험 받는다…휴게시설 미설치시 과태료[.. 관리자 2023-07-03 495
1776 트럭 졸음운전에 '목소리 경고', 턱끈 미착용도 찾는.. 관리자 2023-07-03 495
1775 '6년간 산재사망 모두 분석' 정부, 예방 대책 제공 관리자 2023-06-21 587
1774 화물차주 등 특고 92만명, 내달부터 '산재보험' 전면 .. 관리자 2023-06-12 684
1773 일하다 다쳤는데 4대보험 미가입자…"산재보상 받을 수 있.. 관리자 2023-06-05 716
1772 경총, 정부에 중대재해처벌법 완화 방안 건의 관리자 2023-06-05 671
1771 산재 이번엔 줄일까...노사 참여하는 '위험성 평가' .. 관리자 2023-05-22 788
1770 올해 1분기에만 산재 사망 128명...전년 대비 13% 감소 관리자 2023-05-22 669
      11   12   13   14   15   16   17   18   19   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