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769 '중대재해법 공포' 지자체장까지 덮쳤다 관리자 2023-05-09 738
1768 중대재해처벌법 '첫 실형'…한국제강 대표이사 법정 .. 관리자 2023-05-09 689
1767 '중대재해 사이렌' 가입 2만2천명 돌파…산재 감소로 .. 관리자 2023-04-10 1021
1766 "하수급업체 근로자에 상해 입힌 굴삭기 임대업자에 산재보.. 관리자 2023-04-10 912
1765 "마루시공 노동자 과로사, 산재 불가…손가락은 잘려야 인.. 관리자 2023-04-10 912
1764 “산재 처벌, 여전히 솜방망이” 관리자 2023-04-10 782
1763 '주60시간' 노동자 93% 과로사 산재 인정…이래도 �.. 관리자 2023-04-10 825
1762 작년 산재보험 부정수급 302건 적발·43억원 환수 관리자 2023-04-03 404
1761 직업병 시달려도… 산재보험 문턱 못 넘는 예술인들 관리자 2023-04-03 398
1760 목장갑 인생⑤ 유족 두번 울리는 '비밀주의'…눈물의 .. 관리자 2023-04-03 400
1759 목장갑 인생④ '개죽음' 당하지 않는 방법…"너.. 관리자 2023-04-03 402
1758 목장갑 인생③ '아프니까 공장이다'…성한 곳 없는 .. 관리자 2023-04-03 406
1757 목장갑 인생② 내 몸과 톱날 사이 30cm…사용법 교육은 10초 관리자 2023-04-03 80
1756 목장갑 인생① "주 52시간이 어딨어"…월급보다 더 .. 관리자 2023-04-03 83
1755 실행 가능한 위험성평가, 中企 산재 예방한다 관리자 2023-04-03 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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