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844 [포토] 산재 1위 업종 배달, 원인 분석 토론회 국회서 열려 관리자 2023-10-25 355
1843 쿠팡 산재 은폐 의혹, 사실이었다 관리자 2023-10-25 357
1842 환노위, '늑장' 산재 처리 질타…국감 불참 SPC·DL .. 관리자 2023-10-24 360
1841 배전노동자 직업성 암 판결에도 산재 승인 하세월 관리자 2023-10-24 361
1840 가축방역사 안전사고 증가세… 산재 신청은 10명 중 1명꼴 “청.. 관리자 2023-10-24 198
1839 법원 “산재 유족, 일시금 받았어도 유족연금 권리 사라지지 않.. 관리자 2023-10-23 243
1838 산재 지정 의료기관 폐업 급증…올해에만 227곳 문 닫아 관리자 2023-10-23 245
1837 근로자 '정신질환 극단선택' 매년 100명…산재 인정은.. 관리자 2023-10-23 148
1836 허리도 ‘삐끗’, 제도도 ‘삐끗’?…당신의 산재처리 늦어지는 .. 관리자 2023-10-23 151
1835 매맞고 일하는 직장인↑…최근 5년간 '폭행산재' 2164.. 관리자 2023-10-23 152
1834 서울 학교 급식실 환기설 2027년까지 개선…'폐암 산재.. 관리자 2023-10-17 374
1833 근무중 뇌출혈로 사망했는데…산재 아니라는 법원, 왜? 관리자 2023-10-17 377
1832 죽고, 또 죽고…‘10대 건설사’ 산재사고 매년 1444명 관리자 2023-10-17 380
1831 '산재 미보고' 5년간 4천146건…과태료 총 257억원 관리자 2023-10-17 382
1830 '특고 사각지대' 개선에 택배기사 산재 신청↑…5년간.. 관리자 2023-10-16 3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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