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945 ‘14년간 삼성전자 근무’ 급성백혈병으로 숨진 엔지니어…法 “.. 관리자 2024-03-22 427
1944 새벽배송 기사 사고나면 산재 적용?…새벽배송 업체들 '주.. 관리자 2024-03-20 439
1943 10년째 동결 산재근로자 간병비 인상 추진…연내 인상안 마련 물.. 관리자 2024-03-19 452
1942 근로복지공단, 산재보험 부정수급 근절 및 대-중소기업 복지 격.. 관리자 2024-03-15 431
1941 고령채용 꺼리는 이유 1위는 '산재사고'…사망 73%가 .. 관리자 2024-03-15 434
1940 정부 산재 사망 통계에 없는 '이것' 지역 노동자 더 .. 관리자 2024-03-13 410
1939 법원, ‘아파트 경비원 실명’ 과로&스트레스 산재 첫 인정 관리자 2024-03-12 398
1938 2023년 산재 신청 8.4% 늘어… 5년 새 42%↑ [오늘의 정책 이슈] 관리자 2024-03-11 390
1937 [산재보험 전속성 폐지 뒤] 대리운전기사 산재신청 558건, 질병 .. 관리자 2024-03-07 399
1936 산재 사망 감소‥"건설 경기 둔화 영향" 관리자 2024-03-07 398
1935 ‘산재 카르텔’ 감사 계기였던 ‘나이롱 환자’, 부정수급 아니.. 관리자 2024-03-05 435
1934 늙는 것도 서러운데…산재 사망도 고령층 집중 [스페셜 리포트] 관리자 2024-03-04 410
1933 건설업 산재사망자 75%는 하도급 노동자 관리자 2024-02-29 410
1932 주치의 "치료 필요" 소견에도… 산재환자 휴업급여 끊.. 관리자 2024-02-28 383
1931 '50인 미만' 중대재해법 한달 간 9명 사망…추가 유예.. 관리자 2024-02-26 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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