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936 산재 사망 감소‥"건설 경기 둔화 영향" 관리자 2024-03-07 391
1935 ‘산재 카르텔’ 감사 계기였던 ‘나이롱 환자’, 부정수급 아니.. 관리자 2024-03-05 428
1934 늙는 것도 서러운데…산재 사망도 고령층 집중 [스페셜 리포트] 관리자 2024-03-04 403
1933 건설업 산재사망자 75%는 하도급 노동자 관리자 2024-02-29 403
1932 주치의 "치료 필요" 소견에도… 산재환자 휴업급여 끊.. 관리자 2024-02-28 376
1931 '50인 미만' 중대재해법 한달 간 9명 사망…추가 유예.. 관리자 2024-02-26 432
1930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긴 출퇴근 사고…법원 "산재 아냐&quo.. 관리자 2024-02-26 395
1929 전국 9곳 근로복지공단 산재병원, 긴급진료체계 보강 관리자 2024-02-26 392
1928 본인 소유 화물차로 위탁업무 중 손 절단…대법 "산재 대상.. 관리자 2024-02-23 375
1927 노동계 "일부 사례로 '산재 카르텔' 몰아".. 관리자 2024-02-21 387
1926 '소음성 난청' 산재 6년새 5배…노동부, 산재보험 제.. 관리자 2024-02-20 372
1925 "잦은 영업에 심장병 발병" 소송냈지만…法 "산.. 관리자 2024-02-19 381
1924 업무상 질병 기준 개선, ‘산재 카르텔’ 논의 기구에서 다룬다? 관리자 2024-02-16 389
1923 매년 안전예산 1조 쏟아부어도… 산재 끊이지 않는 조선소 관리자 2024-02-15 385
1922 업무 중 맨홀에 빠진 교통사고조사원에게도 산재보상을 관리자 2024-02-15 364
  1   2   3   4   5   6   7   8   9   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