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870 케이블·통신 노동자, 실적급일수록 산재사고 경험 많다 관리자 2023-11-23 366
1869 산재 피해자 4명 중 3명은 노동자 평균임금 밑돌아 관리자 2023-11-23 302
1868 근로복지공단, 60년 산재보험 노하우를 공무원 재해보상에 더한.. 관리자 2023-11-20 381
1867 "CEO 안전의지 투영 위험성평가가 실질적 산재 감소로 이어.. 관리자 2023-11-20 385
1866 "산재 인정 너무 관대…'도덕적 해이' 심각해 노.. 관리자 2023-11-20 301
1865 학교 영양사 33%, 심한 부상 경험…산재 신청 시도 2% 관리자 2023-11-17 359
1864 ‘산재사고 사각지대’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법 또 유예? 관리자 2023-11-17 361
1863 중대재해법 시행에도 부산지역 산재 사망사고 늘어나 관리자 2023-11-15 246
1862 부산 건설현장 산재 사망 사고 ‘취약지대’… 안전망 구축 시급 관리자 2023-11-15 249
1861 대통령실, '산재 카르텔'에 "소수가 시스템 악용.. 관리자 2023-11-15 257
1860 우뇌경색은 산재, 10년 뒤 좌뇌경색은 산재 아니라는 법원 관리자 2023-11-13 367
1859 "극단선택 직원, 완벽주의 탓"…법원 "업무영향&.. 관리자 2023-11-13 370
1858 근로복지공단, 내년 1월부터 산재보험 요양급여비용 지급 체계 .. 관리자 2023-11-09 369
1857 노동부, '산재 사망자 증가' 중대형 건설현장 점검 관리자 2023-11-09 371
1856 중대재해처벌법 강력 적용...노동자 사망 막는다 관리자 2023-11-09 377
  1   2   3   4   5   6   7   8   9   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