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930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긴 출퇴근 사고…법원 "산재 아냐&quo.. 관리자 2024-02-26 403
1929 전국 9곳 근로복지공단 산재병원, 긴급진료체계 보강 관리자 2024-02-26 398
1928 본인 소유 화물차로 위탁업무 중 손 절단…대법 "산재 대상.. 관리자 2024-02-23 382
1927 노동계 "일부 사례로 '산재 카르텔' 몰아".. 관리자 2024-02-21 399
1926 '소음성 난청' 산재 6년새 5배…노동부, 산재보험 제.. 관리자 2024-02-20 380
1925 "잦은 영업에 심장병 발병" 소송냈지만…法 "산.. 관리자 2024-02-19 387
1924 업무상 질병 기준 개선, ‘산재 카르텔’ 논의 기구에서 다룬다? 관리자 2024-02-16 395
1923 매년 안전예산 1조 쏟아부어도… 산재 끊이지 않는 조선소 관리자 2024-02-15 390
1922 업무 중 맨홀에 빠진 교통사고조사원에게도 산재보상을 관리자 2024-02-15 369
1921 “고성과작업시스템, 산재 낮추는 효과 있어” 관리자 2024-02-13 398
1920 업무상 질병 여부를 사업주가 결정한다고? 관리자 2024-02-13 389
1919 사망산재 거의 없었는데…주유소 근로자, 끼임사고로 결국 사망 관리자 2024-02-07 390
1918 산재 예방 자구책 안간힘…AI 지게차·로봇 신기술 ‘속속’ 관리자 2024-02-06 391
1917 한국 일터는 아직도 ‘후진국’…산재사망 74%가 추락·끼임·충.. 관리자 2024-02-05 407
1916 '50인 미만' 중처법 시행 나흘 만에 2명 사망사고 관리자 2024-02-02 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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