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뉴스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자 조회수
1876 쓰레기운반차서 18년 일하다 폐암 사망한 환경미화원…산재 인정 관리자 2023-11-30 353
1875 [단독] 제련소 하청 노동자 백혈병, 첫 산재 인정 관리자 2023-11-29 373
1874 “입국 시 산업안전교육 5시간만”…역대 최대 외국 인력, 안전.. 관리자 2023-11-28 360
1873 노·정 갈등 전선, 산재보험으로 확대 관리자 2023-11-28 364
1872 "산재 진단서 잘 나옵니다"…소문난 병원 알고 보니 &.. 관리자 2023-11-28 367
1871 윤건영 의원 ”생계유지 어려운 산업재해 피해자 돕는 산재급여 .. 관리자 2023-11-23 369
1870 케이블·통신 노동자, 실적급일수록 산재사고 경험 많다 관리자 2023-11-23 360
1869 산재 피해자 4명 중 3명은 노동자 평균임금 밑돌아 관리자 2023-11-23 296
1868 근로복지공단, 60년 산재보험 노하우를 공무원 재해보상에 더한.. 관리자 2023-11-20 375
1867 "CEO 안전의지 투영 위험성평가가 실질적 산재 감소로 이어.. 관리자 2023-11-20 379
1866 "산재 인정 너무 관대…'도덕적 해이' 심각해 노.. 관리자 2023-11-20 296
1865 학교 영양사 33%, 심한 부상 경험…산재 신청 시도 2% 관리자 2023-11-17 352
1864 ‘산재사고 사각지대’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법 또 유예? 관리자 2023-11-17 355
1863 중대재해법 시행에도 부산지역 산재 사망사고 늘어나 관리자 2023-11-15 241
1862 부산 건설현장 산재 사망 사고 ‘취약지대’… 안전망 구축 시급 관리자 2023-11-15 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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